이스라엘군이 19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노린 공습을 이어갔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밤사이 가자지구 북부의 하마스 군사기지를 타격했다"며 "이곳은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체를 쏠 준비가 이뤄지던 장소"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합의한 42일간의 휴전 1단계는 이달 1일로 이미 만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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