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네 번째로 유료 관객 수가 많은 무주산골영화제가 예산 부족 탓에 올해 영화제 개최 기간을 이틀 축소하기로 했다.
17일 무주산골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제13회 영화제를 6월 6∼8일 사흘간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진위는 50억원이던 영화제 지원 예산을 24억원으로 줄였는데, 이 여파로 무주산골영화제도 8년간 받아오던 국비가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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