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을 벌이다 집에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이 건물 2층 자택에서 남편 40대 B씨와 몸싸움을 벌이다 신고로 현장에 경찰이 출동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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