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5시 45분께 경기 화성시 향남읍 발안2교 위 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운전자와 승객 등 28명이 정차 후 대피했다.
이후 운전자 A씨가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가 다쳤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실종 여성 살해' 김영우 "공소사실 인정하는데 전자발찌만은"
'화장실 몰카' 장학관, 적발 당시 몸에 소형카메라 3개 더 지녀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이란 대통령 "유일한 종전 방법은 침략 재발 방지 보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