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9일 오전 1시30분 첼시와 EPL 15라운드 홈 경기 올 시즌 첫 교체 출전으로 체력을 비축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주말 첼시를 상대로 골 침묵을 깰까.
지난달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4-0으로 크게 이겼던 토트넘은 이후 정규리그에서 풀럼과 1-1로 비긴 뒤 직전 본머스에 0-1로 패하며 20개 팀 중 10위(승점 20·6승 2무 6패)로 내려앉았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는 3골 4도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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