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지난해보다 좋은 실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만 두 번째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 이마트는 지난해 3분기 누적 804억원 적자였지만 올해 3분기는 누적 기준 229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질의에 “희망퇴직을 선택한 직원에게는 합당한 보상과 최선의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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