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니아와 박혜진의 합류에 따른 효과는 수비에서 먼저 드러났다.
쉴 틈 없이 뛰어다니며 상대 공격수를 괴롭힌 김소니아(10개)와 박혜진(6개)이 합작한 리바운드만 16개였다.
그는 “선수들이 좋은 수비로 에너지 레벨을 올리는 부분이 고무적”이라며 “수비에 성공한 뒤 서로 격려하는 모습이 보인다.우리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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