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리에게' 신혜선, 이진욱VS강훈 해피엔딩 결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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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리에게' 신혜선, 이진욱VS강훈 해피엔딩 결말 공개

이 가운데 ‘나의 해리에게’는 8년 장기 연애 후 이별한 주은호(신혜선 분)와 정현오(이진욱 분)의 혐관 로맨스, 주은호의 두 번째 인격 주혜리(신혜선 분)와 강주연(강훈 분)의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를 통해 전혀 다른 2가지 맛 로맨스를 선보였다.

주연을 통해 혜리의 존재를 알게 된 현오는 자신이 은호를 아프게 했다는 후회와 자책에 눈물 흘린 뒤 은호를 찾아 나섰고, 은호는 은호인지 혜리인지 알 수 없는 모습으로 현오의 곁에 돌아왔다.

사라진 은호를 그리워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냈던 주연은 다시 돌아온 은호에게 “전 상관없어요.난 그냥 혜리 씨가 있어 주기만 하면 되거든.내 옆이 아니어도 살아서 건강하면 난 그걸로 충분해요.날 사랑하지 않아도 되고 숲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난 괜찮아”라며 절절한 사랑을 고백했고, 은호는 그런 주연에게 달려가 포옹하며 설렘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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