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2016 시즌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한 데 이어 2017 시즌에는 커리어 첫 정규리그 3할 타율과 세 자릿수 타점(114)으로 펄펄 날았다.
김하성은 2024 시즌을 마치면 샌디에이고와의 4년 계약이 만료, 커리어 첫 FA 자격을 얻는다.
보라스는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구단과 상호 동의 시 총액 800만 달러(약 108억 원)의 1년 계약 연장 옵션이 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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