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발 대신 교체로 쓰는 트레블 감독, PSG와 2025년 계약 만료..."구단은 만족! 재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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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선발 대신 교체로 쓰는 트레블 감독, PSG와 2025년 계약 만료..."구단은 만족! 재계약 추진"

프랑스 ‘겟풋볼뉴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엔리케 감독과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엔리케 감독은 파리에 온 뒤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엔리케 감독이 장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를 원한다.엔리케 감독과 PSG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만료가 된다.PSG 이적시장에서 엔리케 감독 역할을 크다”고 전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PSG는 엔리케 감독을 위한 새로운 계약을 준비 중이다.엔리케 감독은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로 평가된다.현재 계약은 2025년 6월에 만료되지만, PSG는 이를 연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2025년 6월 이후에도 엔리케 감독과 함께 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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