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극복할 수 있다[뇌졸중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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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극복할 수 있다[뇌졸중 극복하기]

‘뇌졸중 극복하기’ 연재 통해 뇌졸중이 치료 가능한 질환임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 골든타임이 가른 운명 김태정 서울대병원 신경과·중환자의학과 교수 첫 환자는 너무 늦게 병원을 방문해 초급성기를 시도조차 할 수 없어 남은 평생을 식물인간 상태로 지내야 했으나, 두번째 환자는 빨리 병원을 방문해 초급성기 치료를 모두 받을 수 있었고, 그 치료로 후유장애 없이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었다.

따라서, 뇌졸중 증상이 생겼다면 가능한 빨리 119에 신고 및 뇌졸중 초급성기 치료가 가능한 뇌졸중 센터에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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