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쿠팡족' '티메프 난민' 등을 충성고객으로 끌어들여 시장 점유율을 올리는 것은 물론 수익성 개선에도 나서겠다는 게 목표다.
지난 6월 교체된 정형권 G마켓 대표이사 25일 업계에 따르면 G마켓은 지난 4월 쿠팡의 멤버십 월회비 인상 발표 후 공격적인 멤버십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여행상품에도 빠른 정산 기조를 동일하게 적용시키고, 혜택 등을 늘리면서 G마켓의 여행상품 매출은 카테고리에 따라 전년 대비 최대 14배 증가했고, 방문 고객 수는 지난해보다 4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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