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 소식통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AS’를 인용하여 “바르셀로나는 토트넘 수비수 레길론 영입을 위한 공식적인 제안을 마쳤다.레길론의 에이전트는 바르셀로나가 영입에 관심이 있음을 확인했다.주앙 칸셀루 영입이 지연되면서 레길론은 최우선 타깃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레길론은 바로 다음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를 떠났다.
매체의 언급대로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임대생으로 좋은 활약을 펼친 칸셀루를 영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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