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54㎏급에서 동메달을 따 한국 복싱 여자 선수 최초의 메달리스트가 된 임애지(25·화순군청)가 그룹 몬스타엑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대회 폐막식에서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박태준(20·경희대)과 함께 선수단 기수를 맡았던 임애지는 이날도 입국장에서 박태준과 함께 깃대를 맞잡고 태극기를 흔들며 한국으로 돌아왔다.
임애지는 "파리 올림픽 출전 티켓을 따기 전까지는 '나는 올림픽에 나설 것'이라는 메모를 계속 했다"며 "올림픽 출전이 결정된 이후엔 '나는 금메달을 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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