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토트넘 훗스퍼 동료로 잘 알려진 비수마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 이후 SNS에 한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비수마는 풍선 속에 담긴 기체를 흡입하고 있었는데, 이는 불법 행위였다.
마약성 물질인 이것은 흡입한다면 웃음이 나온다는 이유로 ‘웃음 가스’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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