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도 하지 않은 한의원에 대한 허위사실을 적시한 악플이 수백개 달려 논란이 일고 있다.
한의계에서는 한의원의 레이저 사용에 불만 품은 양의사들의 좌표찍기로 이같은 불법행위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한의원에서의 레이저 등 의료기기 사용이 양의사들을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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