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의료기기 탓…개원 안 한 한의원 악플 700개 달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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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의료기기 탓…개원 안 한 한의원 악플 700개 달려 논란

개원도 하지 않은 한의원에 대한 허위사실을 적시한 악플이 수백개 달려 논란이 일고 있다.

한의계에서는 한의원의 레이저 사용에 불만 품은 양의사들의 좌표찍기로 이같은 불법행위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한의원에서의 레이저 등 의료기기 사용이 양의사들을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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