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가 가족들과 떠난 해외여행에서 분노를 표출했다.
지난달 30일 이상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열받음.어른들은 죽치고 기다리고 어린 녀석들은 돌아다니고"라며 "어머니를 위한 여행 계획을...이번 여행은 망쳤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원래는 동생이랑 셋이서만 올 계획이었는데 이건 아니잖아"라며 "얘들아 아무리 친구 같은 엄마라지만 그래도 어른 엄마잖니.실망스러운 하루.그러면서 또 나를 돌아보게 되는 하루 "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클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