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데스크 취재 결과, 실제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K-푸드는 K-POP으로 생겨난 한국에 대한 관심이 음식까지 이어진 수준 정도의 위치인 것으로 파악됐다.
뉴욕에 거주하는 토니 리(Tony Lee·41) 씨는 "비비고 만두나 K-푸드에 대한 주변인들의 관심이 확실히 많이 늘긴 했다"며 "하지만 미국에서 이런 상황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K-푸드 열풍에 편승한 비비고 제품의 인기는 의심할 바 없지만 미국은 전 세계 음식이 도전장을 내는 소비 시장인 만큼 가정식 메뉴로 완전히 자리 잡지 못하면 곧장 새로운 음식과의 경쟁에서 밀려버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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