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상반기 시즌 다승을 올린 선수는 박현경(3승), 이예원(3승), 박지영(2승) 등 3명이고, 이들은 17개 대회 가운데 8승을 합작했다.
박현경은 KLPGA 투어 최초 2주 연속 연장전 우승이라는 진기록도 썼다.
박민지는 올 시즌 KLPGA 투어 사상 통산 상금 등 기록을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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