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풍운아로 불리는 존 댈리(미국)의 아들 존 주니어(21)가 다음 달 열리는 미국 아마추어 골프 최고 권위의 대회 US 아마추어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됐다.
헤이즐틴 골프클럽은 1991년 존 댈리가 생애 첫 우승을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따낸 장소다.
US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자한테는 마스터스와 US 오픈 등 메이저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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