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부위 보겠다고"→"화장실 문 위에서"…충격의 유명인 고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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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위 보겠다고"→"화장실 문 위에서"…충격의 유명인 고충 [엑's 이슈]

이날 강민경은 고등학교 시절 친구와 그의 지인을 만났다.

이때 강민경은 고등학교 시절 친구와 친해진 배경을 공개했다.

근데 화장실 문 위에 달라붙어서 날 보더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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