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영의 올림픽 메달은 박태환으로 시작해 박태환으로 끝난다.
황선우는 남자 자유형 100·200m, 김우민은 남자 자유형 400·800m이 주종목이다.
황선우와 함께 ‘포스트 박태환’ 시대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그는 남자 계영 800m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우상혁, 반스카비스트리차 대회서 2m30의 기록으로 동메달 획득…다음달 세계실내선수권 출전 기준기록 충족
궤도, 학폭 피해 고백…“전교 1등이었지만 많이 맞았다”
권아솔과 이광희가 떠오르는 라이벌전…김수철vs양지용, 1억 원 상금 걸고 3월 15일 재대결
김소니아 5반칙 퇴장 후 똘똘 뭉친 BNK 썸…안혜지, 3점슛 6방으로 4위 도약 앞장 [SD 아산 리포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