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할 올림픽 스타] ‘포스트 박태환’ 시대의 선두주자 황선우와 김우민을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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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올림픽 스타] ‘포스트 박태환’ 시대의 선두주자 황선우와 김우민을 기대해!

한국수영의 올림픽 메달은 박태환으로 시작해 박태환으로 끝난다.

황선우는 남자 자유형 100·200m, 김우민은 남자 자유형 400·800m이 주종목이다.

황선우와 함께 ‘포스트 박태환’ 시대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그는 남자 계영 800m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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