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나흘간 고속도로 차량 통행을 막는 시위를 벌인 기후 활동가들이 징역형을 선고받은 이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기존 최고 형량은 템스강의 엘리자베스2세교 통행을 40시간 방해한 이 단체 활동가 모건 트롤랜드가 지난해 12월 선고받은 징역 3년형이었다.
미셸 포르스트 유엔 환경보호 특별보고관은 성명에서 "평화적인 환경 시위에 어두운 날"이라며 "영국의 민권과 자유에 대해 경계심이 높아졌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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