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다음달 1일부터 다시 휘발유 수출을 금지한다고 알렉산드르 노박 러시아 부총리가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는 국내 연료 부족과 가격 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3∼8월 휘발유 수출을 금지한다고 지난 2월 발표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우크라이나군 훈련에 관여하거나 우크라이나군에 제품·서비스를 공급하는 기업의 경영진, 반러시아 입장에서 글을 쓰는 전문가와 언론인 등이 블랙리스트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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