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의 한 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 23명이 담임 교사의 복귀를 요구하며 나흘 동안 등교를 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경북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칠곡 석적읍의 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23명은 담임교사 A씨의 출근을 요구하며, 지난 16일부터 1학기 방학식인 19일까지 등교하지 않았다.
학부모들은 담임 교사가 돌아오지 않으면 2학기에도 등교 거부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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