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 車 부품 업체서 화재…직원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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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車 부품 업체서 화재…직원 2명 부상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소재 한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회사 관계자 2명이 부상을 당했다.

23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지붕에서 소관들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불은 업체 사무동 천장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발생 약 1시간 20분 만인 이날 오전 9시 38분께 모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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