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해루질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한밤 중에 보령 무창포 해안에서 해루질하다 고립된 사람이 해경에 구조되고 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둘은 모두 보령에 사는 사람으로 동갑내기 친구 사이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해루질을 하면서 해안에서 먼바다로 점점 깊숙이 들어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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