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전 종목 입상자를 예상한 SI는 23일(한국시간) 우리나라의 성적을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로 분석했다.
이 매체는 황선우의 주력 종목인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다비드 포포비치(루마니아)가 금메달, 루카스 마르텐스(독일)가 은메달, 매슈 리처즈(영국)가 동메달을 딸 것으로 전망했다.
김우민이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수영 남자 자유형 400m에서는 마르텐스가 금메달, 일라이자 위닝턴(호주)이 은메달, 새뮤얼 쇼트(호주)가 동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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