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9)이 후반기 첫 안타를 신고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시즌 타율은 종전 0.225에서 0.224(330타수 74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의 안타 등을 묶어 4회초에만 3득점하며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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