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23)와 왕정훈(28)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총상금 1천70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18위에 올랐다.
한국오픈 우승으로 출전권을 얻은 김민규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적어냈다.
2번 홀(파4)과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김민규는 12번 홀(파4) 보기와 14번 홀(파4) 더블보기로 인해 오버파로 미끄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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