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박재범과 한솥밥 먹을 뻔 "계약 직전까지…조건 조율하다 감동"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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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박재범과 한솥밥 먹을 뻔 "계약 직전까지…조건 조율하다 감동" (집대성)

공개된 영상에는 박재범이 게스트로 등장해 MC 대성과 만담을 나눴다.

대성은 "지금 회사와 계약하기 전에, 직전까지 얘기했던 소속사가 박재범 회사 '모어비전'이었다"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박재범은 몸을 가득 메운 타투에 대해 언급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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