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정주리는 "다섯번째 아가야 안녕.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라는 글을 남기면서 다섯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사회봉사 및 기부 등 자선활동을 꾸준히 해 온 선행 부부다.
바르게 자란 모습의 듬직한 20살 첫째 김지훈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힙한 패셔니스타 둘째 김정훈, 흥이 넘치는 댄스 머신 셋째 김성훈 그리고 사춘기 절정의 중2 막내 김혜선까지 각각의 개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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