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 금고 문도 안 닫는다" 이날 데니안은 심진화, 김원효 부부에게 청소용품을 선물했다.
김원효는 "심진화가 청소 잘하는 줄 알고 만났는데, 그건 아니더라"라며 "저는 눈에 보이면 바로 치워야 하는데, 아내는 보면 나중에 치워야지 생각하고 지나간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다해는 "(세븐이) 희한한 버릇이 있다"라며 "장롱이든 화장실이든 문을 열면 안 닫는다.심지어 금고 문도 안 닫는다"라고 세븐의 버릇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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