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리사에 이어 이번엔 지수가 개인 레이블 설립을 공표했다.
이후 블랙핑크의 개인 활동 소식이 연일 전해지고 있다.
멤버 중 제니가 가장 먼저 지난해 12월 어머니와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 설립을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종범, 손자 고태현 '야구 천재' 탄생 예감…"남다른 DNA 있다" (슈돌)[종합]
지각한 민희진, '5분 컷' 기자회견에 현장은 어리둥절 [엑's 이슈]
'계약해지' 태민, 이제 시작일까…진퇴양난 차가원→빅플래닛 어쩌나 [엑's 이슈]
[속보] 민희진 "255억 포기, 조건=뉴진스 포함 모든 소송 중단하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