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보며 자극 받아"…이븐, '보플' 아픔 끝 눈부신 비상 [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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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보며 자극 받아"…이븐, '보플' 아픔 끝 눈부신 비상 [엑's 인터뷰②]

이븐(케이타·박한빈·이정현·유승언·지윤서·문정현·박지후)이 22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언: 씬(Un: SEEN)' 발매를 앞두고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승언은 '아주 NICE' 무대를 언급, "그때 저는 알프스 산맥을 뛰어노는 순수한 양 같은 모습이었다.멋이 없진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했는데, 지나고 보니 풋풋하고 열심히 했던 그때 생각이 나서 벅차올랐다.열심히 했다는 생각에 뭉클하기도 했다.지금 제모습도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항상 조금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하지만 이 모습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보면 풋풋했다 생각이 들 것 같다.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지윤서 역시 "새해를 맞아 그동안 올라온 영상들을 쭉 찾아 봤다.그 당시엔 보이지 않았던 부분들이 눈에 보이더라.동시에 실력이나 비주얼, 피지컬적으로 데뷔 후로 확실히 성장한 것도 보였다.그런 점에서 제가 노력했던 것들이 저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앞으로도 잘 달려 나가보자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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