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의무 없지만 입대” 공효진 남편 케빈 오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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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의무 없지만 입대” 공효진 남편 케빈 오 입대

배우 공효진(43)의 남편이자 가수 케빈 오(33)가 조용히 입대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티캐스크이엔티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한 의무 중 하나이기에 특별히 외부에 미리 군 입대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입대하게 된 점 팬 분들에게 너그러운 이해와 양해를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달콤한 신혼생활을 뒤로 하고 군에 입대한 케빈 오는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국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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