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25분 루이스가 가브리엘의 얼굴을 팔꿈치로 가격했다.
후반 31분 우측면에서 황문기가 보낸 크로스를 가브리엘이 문전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 종료 후 윤정환 감독에게 가브리엘은 고마운 존재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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