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합창단 중 하나인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 특별초청공연이 오는 10일 오후 3시 평창군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지난 6일부터 펼쳐진 내한 공연의 투어 중 네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올해 내한 공연은 아이들의 합창이라는 현대곡을 시작으로 '주여,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와 같은 성가를 비롯해 다양한 곡들을 1시간 남짓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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