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2023년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이하 성장멘토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성장멘토링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서 2006년부터 우정사업본부, 우체국공익재단의 지원 아래 장애가정아동과 봉사자를 1:1로 300커플 매칭하고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통해 장애가정 아동의 성장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성장멘토링은 저소득계층에서도 복지사각지대인 장애가정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유일무이 멘토링 사업으로서 18년간 총 8,432명 멘티·멘토에 약 73억원 투자해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