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 게임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e스포츠 대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첫날에는 스트리트파이터 6, 둘째 날에는 철권 7 대회가 진행된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4세 나이로 금메달을 거머쥔 김관우가 스트리트파이터에 출전하며 팬 미팅, 사인회도 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메시, 친선경기서 난입 관중과 엉켜 쓰러져…몸 상태 '이상 無'
미국, 이란 공격 단행…테헤란 등지에 미사일 폭격 돌입
충남대 옥상 에어컨 공조기 배관에 불…인명피해 없어
보수기독교단체 '종교탄압' 주장…"美교회와 제2의 3·1운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