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과 금융결제원, 우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전북은행은 블록체인 기반 금융기관 알선대출 공동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무원연금 관계자는 “이번 공동사업으로 고객이 공단을 경유하는 절차가 폐지되고, 금융기관 업무시간에 관계없이 24시간 간편하게 대출을 신청할 수 있게 되어 고객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향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5개 금융기관(국민은행, 하나은행, 대구은행, 농협은행, 우정사업본부)은 블록체인 기반 금융기관 알선대출 공동사업 확대를 위해 내년 2월 초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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