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전 방문에 지지자 20여명 꽃다발 전하고 "한동훈" 연호.
한 장관은 이날 출마 여부에 "드릴 말씀이 없다.여의도 문법이 아닌 5000만명이 쓰는 문법을 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장관의 대전 방문에 지지자 20여명은 꽃다발을 전하고 "한동훈"을 연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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