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CCTV와 차량 블랙박스 토대로 절도 용의자 동선 추적.
신고자인 20대 여성 A씨는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시가 600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을 올린 뒤 구매 의사를 밝힌 남성 B씨를 카페에서 만났다가 피해를 봤다.
경찰은 사건 현장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절도 용의자 B씨의 동선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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