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고객이라면 누구나’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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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고객이라면 누구나’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받는다

앞으로 우체국 고객이라면 누구나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우체국 보험을 이용하는 고객은 스마트폰 우체국 보험앱에서 올 연말부터 민간의료 AI전문기업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우체국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는 우체국과 민간의료 AI전문기업의 협업으로 고객의 건강상태를 분석해 ‘건강나이, 유의해야 할 질병, 추천하는 건강활동 정보’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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