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김동전' 조세호가 홍진경이 범인이 아니라고 추측했다.
이어 탐정인 멤버들에게 '제작비 100만 원 도난 사건'이라는 의뢰가 들어왔다.
제작진이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묻자 그는 "(홍진경) 누나는 100만 원이 필요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윤주, ♥권정열과 경쟁심리? "음원 1위 축하 못해..."나도 음악인" (사당귀)[종합]
'살림남' 나왔던 김승현 큰딸, 벌써 27살…'자취집' 기습 방문 안 통했다 (광산김씨)
'대상 불발' 지석진, 유재석 향한 질투 폭발…“다 잘 되면 기분 어때” (런닝맨)
진세연X박기웅, 운명적으로 재회한 첫사랑…설렘+긴장 공존하는 투샷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