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미국 변호사가 적십자 봉사에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은정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후 유학길에 올라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 법학 석사까지 이수한 뒤 KPMG FSI, Ernst&Young, PricewaterhouseCoopers 등 국내외 회계법인에서 근무했다.
일각에서는 진 변호사의 공개 활동이 한 장관의 '총선 출마 신호탄'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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