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3년 범부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총 6건이 수상, 그 중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 시범운영' 사례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범부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전문가는 물론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과기정통부 4건, 공공기관 7건, 모범실패사례 1건 등 총 12건의 우수사례를 엄선해 인사혁신처에 제출한 바 있다.
그 중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를 시범운해 토양 및 수질오염, 약물 오남용 위험을 해결한 사례' 가 경진대회 1차·2차 예선을 통과, 지난 8일 개최된 본선심사에 진출해 최종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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