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 스튜디오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그룹 휘브가 자신들만의 색깔을 찾기 위한 여정의 첫 발을 내디뎠다.
멤버들은 “휘브라는 팀은 다양성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면서 “이번 앨범도 블랙과 화이트 상반된 색깔을 보여주고 있고 이후 보여줄 앨범에서도 다양한 콘셉트를 보여주면서 우리 팀에게 잘 어울리는 무대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타이틀곡 ‘뱅!’은 얼터너티브 팝 댄스 곡으로 지난날의 편견을 깨부수고 나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겠다는 휘브의 용기와 포부를, ‘디지’는 파워풀한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모든 사람들을 아찔하고 어지럽게 만들어 휘브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겠다는 멤버들의 자신감과 포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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