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이 부국제 5회차답게 GV 현장을 뒤집어놨다.
세팅을 다 하고 나온 이주승은 일정까지는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관광지를 돌아보기로 하고 일단 부산 바다부터 보러 갔다.
이주승은 휴대폰을 파도에 들이밀며 영상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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