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사칭 메일 급증…우본 "출처 불분명시 열람 주의" 당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체국 사칭 메일 급증…우본 "출처 불분명시 열람 주의" 당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최근 우체국을 사칭한 피싱 메일이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17일 당부했다.

우정사업본부가 피싱 메일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피싱범들이 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통해 배송료, 보관료, 벌금 등 명목으로 이용자에게 결제를 유도하고 있다.

우본 측은 "우편물 배송 및 반송을 이유로 수취인에게 결제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